남양주 퇴계원중 1학년생 1명 확진…310명 검사 중
남양주 퇴계원중 1학년생 1명 확진…310명 검사 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양주시는 24일 퇴계원중 1학년 A양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보건당국은 A양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또 퇴계원중 1학년생 232명과 교직원 67명을 전수 검사 중이다. A양이 다닌 학원 2곳의 원생 11명도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현재까지 밀접 접촉자로 확인된 7명은 진단검사를 받고 자가 격리돼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남양주=심재학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