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ㆍ성남시ㆍ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여성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ㆍ성남시ㆍ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 ‘여성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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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지난 4일 성남시 여성비전센터에서 ‘성남시와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함께하는 여성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성남시에 거주하는 예비 여성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의 여성 사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상은 ‘AI 기술을 활용한 건축자재 유통 플랫폼’을 제안한 예비창업팀 ‘엘리콘’이 수상했다. 이어 친환경부문의 한국지역난방공사상에는 ‘인공지능 도시농업 스마트텃밭’을 제안한 ‘스페이스팜’이, 일반부문은 ‘일리제이’와 ‘어룸’팀 등 6개팀이 영예를 안았다.

수상한 8개팀에게는 대상 200만원을 비롯해 총 950만원 상당의 성남사랑상품권이 지급됐다.

황창화 사장은 “여성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사회 창업생태계의 활성화와 더불어 성남시 거주 여성의 성장과 자립을 도모하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 대회”라면서 “성남시 여성이 지역사회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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