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LG디스플레이 공장서 화학물질 누출 사고...6명 부상
파주 LG디스플레이 공장서 화학물질 누출 사고...6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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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13일 오후 2시20분께 파주시 월롱면 LG디스플레이 공장에서 화학물질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6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2명이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공장에서 무색 액체인 수산화테트라 메틸암모늄이 누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물질은 독성과 부식성, 가연성을 가져 인체에 치명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민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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