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나눔의 집' 법인 임시이사 8명 선임
광주시 '나눔의 집' 법인 임시이사 8명 선임
  •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 입력   2021. 02. 01   오후 6 : 42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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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후원금 운용문제로 논란을 빚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지원시설 ‘나눔의 집’ 법인의 임시이사 8명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강정숙 성균관대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연구원, 박정화 삼육요양원장, 이찬진·김벼리·원성윤·김동현 변호사, 이총희 공인회계사, 박숙경 경희대 객원교수 등이다.

이들 임시이사는 여성가족부(1명), 보건복지부(1명), 경기도(6명) 등의 추천을 받아 선임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18일 나눔의 집 법인 이사 5명에 대해 해임명령처분을 내렸다.

도는 민관합동조사 방해, 후원금 용도 외 사용, 보조금 목적 외 사용, 노인복지법 위반, 기부금품법 위반 등을 이유로 들었다.

해임명령이 내려진 법인이사는 월주(대표이사), 성우(상임이사) 등 승적을 가진 승려이사 5명이다.

나눔의 집 법인 이사회는 모두 11명으로 구성됐는데 정관을 위반해 선임된 사외이사(일반인 이사) 3명에 대해 광주시가 지난해 10월 먼저 무효처분을 했다.

이에 따라 이사 8명이 한꺼번에 물러나게 되고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2개월 이내(2월17일까지) 이들을 대체할 임시이사가 선임돼야 한다.

임시이사 선임 권한은 경기도 사무위임조례에 따라 광주시장이 갖고 있다.

시 관계자는 ”나눔의 집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전문성을 갖추면서도 중립적인 인사를 추천받아 임시이사를 선임했다“며 ”임시이사 8명은 기존의 승려 이사 3명과 함께 이사회를 꾸려 8명의 정식이사를 선임할 때까지 재임한다“고 말했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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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02-02 02:52:35
.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http://blog.daum.net/macmaca/1467

윤진한 2021-02-02 02:51:44
입시계의 도전을 막기위해 이런 개념을 적용함.

Royal성균관대(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성대다음)는일류,명문. 法(헌법,국제관습법).교과서(국사,세계사)>입시점수 중요. 논란必要임시정부요인 개인설립 국민대,신흥대(경희대),인하대(공대), 끝. 완충女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공대만),가톨릭대(醫),항공대,後포항공대,카이스트,한예종, 패전국老隸.賤民 왜구 서울대(100번),왜구 국시110브.왜구 시립대(109번),연세대(일본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국시110브)], 고려대(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세운 보성전문이 모태, 동학란을 일으킨 천도교 소속이다가, 해방후 친일파 김성수가 인수 고려대로 변경).

http://blog.daum.net/macmaca/3139

윤진한 2021-02-02 02:50:56
주권.자격.학벌없는 패전국 奴隸.賤民 서울대뒤 추종세력들이 헌법(임시정부 반영. 을사조약.한일병합 무효, 대일선전포고), 국사(성균관, 성균관대), 국제법[2차대전때 일본 항복,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 받아들여 일본의 주권은 한국영토에 없었으며, 일본 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없이 임시정부가 대일선전포고한 적국 일본의 적산재산형태였는데, 적산재산 국유화형태로 국립 서울대가 되어, 주권.자격.학벌없이 대중언론.입시계를 통하여 추종세력을 만들어 항전해옴], 세계사에 도전해옴. 교과서자격 Royal성균관대(국사 성균관자격 정통승계,한국 최고대), 서강대(세계사 반영. 국제관습법상 교황성하 윤허 적용, Royal 성균관대 다음 Royal 서강대로 예우)에 덤비는 대중언론.입시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