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고용공단 경기본부, 수원권 복지시설에 설 맞이 성금 전달
장애인고용공단 경기본부, 수원권 복지시설에 설 맞이 성금 전달
  • 이연우 기자 27yw@kyeonggi.com
  • 입력   2021. 02. 15   오후 9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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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이재구)가 지난 9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수원지역 사회복지시설인 마음샘정신재활센터와 수원시오목천동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 성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위문활동은 코로나19 재확산, 집단 감염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이뤄졌다. 공단 경기지역본부는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년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지속적으로 위문활동을 실시해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재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에 처한 복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우리의 작은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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