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악몽의 시작...' 수원 유명 통닭가게에서 나온 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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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한 유명 통닭가게의 사내이사가 주방에서 일하는 직원에게 약 10분간 고성과 막말을 퍼부어 직원이 실신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영상=곽민규PD · 이아영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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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억…아아아” 수원 유명통닭 사내이사 고성ㆍ막말에 실신…삶 무너진 중국 동포 수원의 한 유명 통닭가게 사내이사가 10분여간 막말을 퍼부어 주방에서 일하는 40대 여성이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증세를 보이는 등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21일 수원지법과 녹취록 등에 따르면 수원 용성통닭 만석공원점 주방 직원 A씨(45ㆍ중국 동포)가 지난해 1월1일 이 가게 대표의 남편이자 사내이사로 알려진 B씨로부터 봉변을 당했다.B씨는 A씨가 일하는 주방에 들어와 “으어억…아아아아아. 안녕하세요. 여기 어디에요? 용성통닭 맞아요? 성령의 반찬을 (박수치면서 노래부름)” 등의 막말과 괴성을 10여분간 계속했다.A씨는 혼절했고,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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