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 유아교육과,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평가 '최우수대학' 선정
경동대 유아교육과,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평가 '최우수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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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총리 표창 수상
▲ 유아교육과 '한마음전'
▲ 유아교육과 '한마음전'

경동대학교 유아교육과가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평가에서 최우수대학에 선정, 교육부총리 표창을 받는다.

23일 경동대학교에 따르면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 주관으로 유아교사 양성기관의 전문성과 교육역량을 종합평가하는 제도로, 교육의 여건, 과정, 성과 등 3개 영역 11개 항목을 평가한다. 경동대는 이번 평가에서 전임교원 확보율, 교육비(장학금) 환원율, 교수자 전공일치도, 강의 만족도, 수업환경, 신입생ㆍ재학생 충원율, 취업률 등 정량지표와 교사를 위한 발전계획, 교육과정, 학생지도 등 정성지표 등 전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인 A등급을 받았다.

규모와 수준에서 꾸준히 우수한 평가를 받아온 경동대 유아교육과는 지난달 교육부 공시를 통해 발표된 졸업생 취업률이 코로나19의 어려운 취업환경에도 불구, 82.5%를 기록했으며 지난해에도 87.7%를 기록하는 등 높은 취업률을 거두고 있다.

특히 매년 가을 캠퍼스 인근 유아교육기관 유아와 어린이 수백 명을 초청해 교육프로그램 ‘한마음전’을 개최, 경기북부 지역사회의 유아교육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성용 총장은 “미래지향적 유아교육 발전계획, 우수한 교육과정과 교육환경 구축, 교수멘토제를 통한 학생 밀착지도 등이 복합작용한 결과라고 본다”며 “앞으로도 탄탄한 교육역량의 유아교사 양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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