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선관위, 4·7재보궐선거 출마 공무원 등 3월8일까지 사직해야
경기도선관위, 4·7재보궐선거 출마 공무원 등 3월8일까지 사직해야
  • 최현호 기자 wti@kyeonggi.com
  • 입력   2021. 02. 23   오후 9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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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4월7일 실시하는 보궐선거에 출마하려는 공무원 등은 3월8일까지 사직해야 한다고 23일 밝혔다.

‘공직선거법’ 제53조에 따라 ‘국가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법’에 규정된 공무원, 정부투자기관·지방공사·지방공단의 상근 임원, 언론인 등 입후보가 제한되는 사람은 선거일 전 30일인 3월8일까지 사직해야 4월 7일 보궐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 다만, 비례대표지방의회의원이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지역구지방의회의원 보궐선거에 입후보하는 경우에는 후보자등록신청 전까지 사직하면 된다.

사직시점은 수리 여부와 관계없이 사직원이 소속 기관에 접수된 때로 본다.

한편 경기도에서는 경기도의회 의원 구리시제1선거구와 파주시의회 의원 파주시가선거구 등 2곳에서 보궐선거가 예정돼 있다.

최현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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