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버경찰봉사대 중앙회, 수원지회에 단복 및 전자신호봉 지원
한국실버경찰봉사대 중앙회, 수원지회에 단복 및 전자신호봉 지원
  • 채태병 기자 ctb@kyeonggi.com
  • 입력   2021. 02. 28   오후 3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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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버경찰봉사대 중앙회

㈔한국실버경찰봉사대 중앙회(회장 임수복)가 수원시 행궁동의 문학인의집에서 수원지회 대원 40여명에게 단복과 전자신호봉 등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현대차그룹의 지정기탁사업으로 추진됐다.

단복과 전자신호봉 등을 받은 수원지회는 앞으로 주민들의 안전의식 제고는 물론 아동학대 학원폭력 근절, 노약자 교통사고 캠페인 등을 지속 추진키로 했다.

임수복 회장은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소중한 노령자원을 지역공동체 발전과 생명존중 문화운동에 쏟아달라”며 “앞으로도 실버경찰봉사대는 지역사회의 파수꾼으로 활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채태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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