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23일까지 청년동아리 지원사업 공모
안양시 23일까지 청년동아리 지원사업 공모
  • 한상근 기자 hsg@kyeonggi.com
  • 입력   2021. 04. 08   오후 2 :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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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청년동아리 지원사업 포스터(사진=안양시 제공)
2021 청년동아리 지원사업 포스터(사진=안양시 제공)

안양시가 청년동아리에 최대 2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안양시는 오는 23일까지 올해 청년동아리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대상은 안양에 거주하거나 지역 소재 대학 재학생 및 직장에 다니는 만19~39세 청년들로 구성된 5명 이상의 단체다.

희망하는 청년동아리는 공모신청서에 사업 및 예산집행계획서, 동아리현황, 개인정보동의서 등을 첨부해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정치ㆍ영리ㆍ종교적 목적이거나 타 기관으로부터 지원을 받는 경우, 가족 2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 등은 제외된다.

시는 심사를 통해 10~15개 동아리를 선정, 동아리당 활동비로 200만원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최대호 시장은 “청년이 살아야 안양이 산다”며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안양=한상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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