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박현철 의원, 시민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하여 조례 제정
광주시의회 박현철 의원, 시민의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하여 조례 제정
  •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 입력   2021. 09. 13 오후 7: 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광주시의회 박현철 의원

광주시의회 박현철 시의원이 발의한 ‘광주시 노인 목욕 및 이ㆍ미용권 지원 조례안’이 13일 통과됐다.

이 조례안은 매년 평균 기대수명이 증가하고 있는 고령사회에서 노년기의 건강하고 활동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해 제정됐다.

조례안 통과에 따라 광주시에 거주하는 만 75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목욕 및 이ㆍ미용 서비스 이용권을 지급할 수 있도록 지원 근거가 마련됐다.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되면 만 75세 이상 광주시 노인들에게는 매년 1만원권 6매의 이용권이 지급되며, 시와 제휴한 업소에서 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박현철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으로 어르신들의 위생관리와 활력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노후생활을 책임질 수 있는 맞춤형 노인복지정책들이 다양하게 추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광주=한상훈기자

 


댓글 운영기준

경기일보 뉴스 댓글은 이용자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건전한 여론 형성과 원활한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사항은 삭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경기일보 댓글 삭제 기준
  1. 기사 내용이나 주제와 무관한 글
  2. 특정 기관이나 상품을 광고·홍보하기 위한 글
  3. 불량한, 또는 저속한 언어를 사용한 글
  4. 타인에 대한 모욕, 비방, 비난 등이 포함된 글
  5. 읽는 이로 하여금 수치심, 공포감, 혐오감 등을 느끼게 하는 글
  6. 타인을 사칭하거나 아이디 도용, 차용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을 침해한 글

위의 내용에 명시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적인 내용이거나 공익에 반하는 경우, 작성자의 동의없이 선 삭제조치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우리지역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