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PD "인순이 이어 주현미 선배와 노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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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일상ㆍ조PD 프로젝트 음반 발표
(연합뉴스) 유명 작곡가 윤일상과 래퍼 조PD가 프로젝트 음반 'PDIS'를 발표한다. 이 음반은 힙합을 기본으로 여러 음악 장르를 크로스오버했다.

3일 선 공개할 트랙 리스트 세 곡 중 '트로트 여왕' 주현미가 눈에 띈다.
주현미는 윤일상의 곡 '사랑한다'에 가창자로 참여, 그의 간드러지는 고음과 조PD의 랩이 조화를 이룬다. 이미 인순이가 조PD와 노래한 '친구여'로 상승세를 탄 바 있어 히트를 예감케 한다.

윤일상이 속한 내가네트워크는 "작곡, 랩, 트로트 등 각 분야 최고의 위치에 있는 세 사람이 모였다"며 "주현미 씨는 청담동 녹음실에서 무척 즐겁게 녹음했다. 힙합과 전통 가요의 만남에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개그맨 정준하가 부른 트랙은 지난달 31일 열린 MBC TV '가요대제전'에서 선보인 '러브 포 올(Love 4 All)'이다.

이밖에도 타이거JK, 엄정화, 씨야, 브라운아이드걸스, '여자 세븐'으로 불리며 데뷔 전부터 주목받은 메이다니 등이 피처링 참여를 했다. 전곡은 31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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