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외 2명 퍼그워시 친선대사
최불암외 2명 퍼그워시 친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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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일기’의 최불암-김혜자 커플과 중견 탤런트 정영숙씨 등 연기자 3명이 5일 서울에서 개막된 제54차 퍼그워시 총회에서 퍼그워시 코리아 그룹의 친선대사로 각각 위촉돼 주목.
최씨 등 3인은 이날 오후 7시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정동영 통일부장관 주재 만찬 행사에 참석, 박세직 총회 의장으로부터 친선대사 위촉장을 수여.
세 사람은 앞으로 일반인들에게 여전히 생소한 퍼그워시 회의 서울 본부의 친선대사로서 국내에서 홍보 등 퍼그워시 관련 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
퍼그워시 서울 본부는 서울총회를 앞두고 지난 7월말 박세직 의장 명의로 친선대사 위촉요청 서한을 발송.
김혜자, 정영숙씨는 국제기독교구호단체인 월드비전의 친선대사로도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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