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서 中 CCTV 음악프로 공연
킨텍스서 中 CCTV 음악프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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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中 최고가수들 총집합 초대형 무대
킨텍스(대표이사 한준우)가 최근 국내외 유명 가수들의 초대형 공연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17일 중국 CCTV의 인기 음악 프로그램 ‘동일수가(同一首歌)’ 개최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최되는 ‘동일수가’는 한국의 간판 음악 프로그램인 ‘열린음악회’와 유사한 음악 프로그램으로, 중국 최고의 가수들이 중국 내 각 지역을 찾아가 초대형 음악 공연을 펼치는 중국 전역에 방송되는 몇 안 되는 프로그램 중 하나다.
지난 2000년 1월 첫 방송 이후 지금까지 높은 관객 만족도와 시청률을 바탕으로 전 연령층으로부터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100m에 이르는 초대형무대와 수만 명의 관객이 관람하는 공연으로 중국 가수들조차도 이 무대에 오르는 것을 큰 영광으로 여길 정도이다.
킨텍스가 이처럼 자타공인 중국 내 최고 음악 프로그램인 ‘동일수가’를 유치할 수 있었던 것은 국내외 초대형 가수들의 공연 장소로 킨텍스가 각광받고 있는 이유다.
킨텍스는 가장 최근에 조용필 데뷔 40주년 콘서트를 비롯, 헬로윈(Helloween)과 감마레이(Gamma Ray) 내한공연 등 국내외 정상급 뮤지션들의 초대형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바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18일 저녁 6시부터 고양시 킨텍스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고양=오정희기자 heeya@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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