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연재 장편소설/정동수씨 ‘꽃비 내리다’ ‘유승규문학상’ 수상
본보 연재 장편소설/정동수씨 ‘꽃비 내리다’ ‘유승규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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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정동수씨가 지난해 2월부터 2004년 8월까지 경기일보에 연재한 장편소설 ‘꽃비 내리다’가 제2회 유승규문학상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정동수씨는 1944년 안산 출생으로 ‘월간문학’을 통해 등단한 후 ‘떠도는 섬’, ‘불꽃 여행’, ‘옥수수 하모니카’, ‘모기’ 등 창작집을 발간했으며 한국소설가협회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충북 옥천예총이 제정한 유승규문학상의 시상식은 한국농민문학회·옥천문인협회 후원으로 오는 16일 오전 11시 옥천군 옥천읍 문정리 소재 관성회관에서 열린다.
/이형복기자 bok@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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