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이천시장 여섯번째 저서 ‘역사의 언덕에서’ 출판기념회
유승우 이천시장 여섯번째 저서 ‘역사의 언덕에서’ 출판기념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승우 이천시장은 지난 4일 오후 2시 미란다호텔 대연회장에서 자신의 여섯 번째 저서인 ‘역사의 언덕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이규택 한나라당 대표위원, 원종성 시의회의장, 강동구 구청장, 각 기관장, 동창회등 50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제16회 이천제일고 동창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기념회는 유승우 이천시장의 지난 민선시장 이후의 공적을 소개하면서 바쁜 일정속에서도 책을 읽고 시정을 수행하면서 평생에 한권의 저서를 남기기에도 쉽지 않음에도 여섯권이나 되는 저서를 남긴 건 ‘절차탁마’의 전형이라고 소개했다.
아울러 이번 출판회 행사를 통한 수익금은 경비를 제외한 일부를 지역인재 육성 사업에 기부할 계획이다.
유 시장은 저서로 ‘흐르는물처럼’, ‘큰바위얼굴’, ‘배우며생각하며’, ‘이섭대천의 꿈’, ‘흙으로 빚는 대붕의 꿈’, ‘이천의 충효열 인물전’, ‘이천년대를 여는 이천의 불씨’ 등이 있다.
/이천=김태철기자 kimtc@kgib.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