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건 못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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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이 남쪽해상으로 물러나면서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된 27일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개울물에 뛰어든 개구쟁이들이 신나게 물장구를 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김시범기자 sbkim@kgib.co.kr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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