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저소득층 돕기’ 앞장
가평군, ‘저소득층 돕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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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은 더불어 살아가는 밝은 사회 구현을 위해 읍, 면 저속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 서민생활 안정과 기쁨을 주는 행정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 위해 양재수 군수를 비롯, 군 직원들은 최근 지역 24개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봉사활동을 전개, 장애인 가구인 북면 소법리 이대우씨(81)에게 전동 스쿠터 1대를 전달하고 노인가정인 북면 화악리 신익균씨(70) 가정을 주거환경 개선사업 현장으로 지정,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만들어 줬다.
양 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이 안정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평=고창수기자 cskho@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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