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물을 살립시다” 안성 한나라당원들, 환경정화 운동
“생명의 물을 살립시다” 안성 한나라당원들, 환경정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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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환경은 곧 생명의 근원인 물을 보호하는 것 입니다.”

한나라당 안성시 당원협의회(위원장 김학용 국회의원)와 농어촌공사 안성지사, 금광면 주민, 수난안전 안성시지부 등 100여명은 21일 금광면 저수지에서 환경정화 운동을 펼쳤다.

이날 이들은 집게를 들고 호수 주변 곳곳에 널브러진 폐 임목과 비닐, 깡통, PT병 등 쓰레기를 치웠다. 특히, 수난안전구조대는 보트를 이용해 저수지 물 위에 떠다니는 폐 임목을 거둬 육지로 거둬내는 등 수질오염 방지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환경정화 운동으로 거둬들인 쓰레기는 무려 30t으로 지역주민들은 물론 행락객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학용 국회의원은 “환경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자 매월 1회 당직자들과 기관이 나서 정화운동을 하고 있다”며 “안성시가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가 될 때까지 관심을 갖고 환경운동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박석원기자 swp1112@ekgi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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