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원, 여중부 평영 200m 金물살
양지원, 여중부 평영 200m 金물살
  • 안영국 기자 ang@ekgib.com
  • 노출승인 2011.08.07
  •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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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부 윤혜준·남중부 배영 100m 성시영도 우승
MBC배 전국수영대회

양지원(부천 부일중)이 2011 MBC 배 전국수영대회에서 여자 중등부 평영 200m 정상을 차지했다.

양지원은 7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3일째 계속된 대회 여중부 평영 200m 결승에서 2분29초43으로 터치패드를 찍어 김소희(서울 목운중·2분34초72)를 가볍게 따돌리고 우승했다.

또 남중부 배영 100m에서는 성시영(김포중)이 1분1초60으로 이학민(논산중·1분2초11)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여초부 평영 200m 윤혜준(안산 고잔초)도 2분38초45로 남상아(광주 효덕초·2분46초90)에 크게 앞서 우승물살을 갈랐다.

한편 전날 열린 남초부 자유형 400m에서는 김민성(수원 천천초)이 4분34초40으로 우승을 차지했고, 여초부 자유형 100m 최지연(수원 효정초)도 1분0초85로 정상에 올랐다.

남일반 배영 50m 이지호(부천시청)와 자유형 100m 양정두(경기도체육회)도 각각 26초51, 51초 22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여중부 접영 200m 박정민(안양 인덕원중)은 2분19초92로 패권을 안았다.

이 밖에 여고부 배영 200m 이자경(안양 관양고·2분19초781)과 자유형 200m 김서영(2분2초301), 800m 강예지(이상 경기체고·9분15초231)도 정상 터치패드를 찍었다.  안영국기자 ang@ekgi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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