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男 8층서 추락사
20대 男 8층서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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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새벽 1시께 안산시 고잔동 K프라자 옆 골목에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김모씨(34·공무원)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 ‘퍽’하는 소리가 들려 달려가 보니 20대 초반의 남자가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K프라자 옥상에 설치된 에어컨박스에 피해자가 신고 있던 신발과 똑같은 자국이 남아 있는 것으로 미뤄 8층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는 한편 신원 파악에 나섰다./안산=김재홍기자 kimjh1@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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