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원미동 음향기기 공장서 불
부천 원미동 음향기기 공장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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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3시32분께 부천시 원미구의 한 음향기기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3시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과 자재 등이 불에 타 3억1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할소방서는 화재발생 후 소방관 105명과 소방차 30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으나 플라스틱 등이 타면서 유독가스가 발생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부천=김종구기자 hightop@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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