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라는 사람이 의붓딸에 무슨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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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도 안된 자신의 의붓딸을 2년여동안 성폭행 해온 인면수심의 경찰이 검찰에 구속됐다.

수원지검 평택지청은 17일 재혼녀의 딸을 2년여간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등에 관한 법률위반)로 P경찰서 소속 K경사(49)를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 2008년 부인 L씨와 결혼 한뒤 같은해 5월부터 2009년까지 4회에 걸쳐 부인의 전남편 딸인 L양(당시 9세)을 성폭행 한 혐의다.

평택=최해영기자 chy4056@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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