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Calendar] 뮤지컬 ‘스페셜 레터’
[Culture& Calendar] 뮤지컬 ‘스페셜 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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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아트홀


군대, 축구, 그리고 군대에서 축구한 이야기. 여자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남자들의 레파토리’다. 하지만 뮤지컬 ‘스페셜 레터’는 기발한 구성, 파워풀한 안무로 여자들도 좋아할 ‘군대 이야기’를 그린다. ‘군대 이야기’를 코믹하고 기발하게 표현한다.

남자 관객들은 물론, 그 동안 남자들 이야기에 등 돌렸던 여자 관객들이 더 열광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그 매력에는 기본기를 갖춘 탄탄한 구성이 한 몫 한다.

여기에 ‘군대를 안가는 법’, ‘군대스리가’ 등 재미있는 음악들이 그 재미를 더한다. ‘스페셜레터’는 뮤지컬 ‘싱글즈’, ‘햄릿’으로 능력을 인정받은 대학로의 블루칩 박인선 연출과 ‘풀하우스’, ‘클로져’의 안무를 맡았던 정도영 등 웰메이드 공연의 진수가 모여 만든 작품이다.

일시 7월7일 | 장소 소공연장 | 관람료 1만5천원~2만5천원 | 문의 031-64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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