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Calendar] 피아니스트 서혜경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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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아트센터


서혜경은 9세에 데뷔해 한국 국립 교향악단과 협연을 했으며, 20세의 나이에 한국 정부로부터 문화훈장을 수여 받았다.

 국제 음악계에 이름을 알린 첫 한국인 중 한 명으로 미국의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독일의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슈투트가르트 심포니, 러시아 모스크바 필하모닉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을 했다.

이번 리사이틀에서는 베토벤의 ‘론도 Op. 51-1 C장조’를 비롯해 쇼팽의 ‘에튀드 Op. 25-1’, 슈만-리스트의 ‘헌정’, 라흐마니노프-서혜경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변주곡 18번’ 등을 들려준다.

특히 이번 연주에서는 프란츠-리버만의 ‘로베르트 프란츠의 네 개의 노래’를 세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일시 9월 15일 | 장소 콘서트홀 | 관람료 3만원~10만원 | 문의 1544-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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