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9.3(목)
뉴스 로컬 로컬 스포츠 연예 라이프 포토 경기TV 월간photo경기
▼ 지자체뉴스 바로가기
소비자 고발 | 기사제보 | 구독신청 | 신문고 | 보도자료 | PDF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공감 네이버 구글 msn
1000명 강남스타일, 한국어 떼창 ‘오빤 강남스타일’
Main page > 연예 > 가요계
승인 2012.09.12    저작권자 © 경기일보

   
▲ 사진=해당 영상 캡처

인도네시아에서 1000명 규모의 ‘강남스타일’ 대형 플래시몹이 진행됐다.

최근 동영상사이트 유튜브에는 ‘강남스타일 플래시몹 (Gangnam Style Flashmob)’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동영상 소개로는 “이 플래시몹은 불법이다. 우리는 경찰에 쫓기지 않고 안전하게 이동하도록 1000명의 사람들과 자카르타 랜드마크 ‘Bundaran HI’로 갔다”고 설명돼 있다.

해당 영상에서는 다섯 명의 인도네시아 청년들이 ‘Bundaran HI’(자카르타 잘란 땀린에 위치한 분수대)로 이동해 대형 스피커로 싸이의 ‘강남스타일’ 음악을 재생한다.

이어 이 청년들은 ‘강남스타일’에 맞춰 말춤을 추기 시작한다. 그러자 지켜보던 995명의 인도네시아 사람들도 차츰 합류해 ‘강남스타일’ 말춤을 추는 등 놀라운 광경을 연출했다.

특히 유명한 ‘섹시 레이디’와 ‘오, 오, 오빤 강남스타일’ 부분은 한국어로 ‘떼창’까지 해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강남스타일’은 수많은 패러디와 플래시몹 등으로 인기를 증명했지만 이번 동영상처럼 대규모의 플래시몹은 처음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1000명 강남스타일 플래시몹 대박이다”, “1000명 강남스타일 한국에 떼창 감동”, “강남스타일 인도네시아 인기 대단하네”, “1000명 강남스타일 싸이는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는 오는 14일 방송되는 미국 인기 아침 TV쇼 NBC ‘TODAY SHOW’에 출연해 공연할 예정이다.

홍지예기자 jyhong@kyeonggi.com

홍지예 jyhong@kyeonggi.com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연예
‘마녀사냥’ 쌈디, MC들의 짓궂은 장난에 버럭, 왜?…“정상적 대화 나눌 수 없네”

‘마녀사냥’ 쌈디, MC들의 짓궂은 장난에 버럭, 왜?…“정상적 대화 나눌 수 없네”

마녀사냥 쌈디.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가수 쌈디가 MC...
‘메이즈러너2’ 이기홍 “한국계 배우로서 남성적이고 강한 역할 할 수 있어 축복”

‘메이즈러너2’ 이기홍 “한국계 배우로서 남성적이고 강한 역할 할 수 있어 축복”

메이즈러너2 이기홍.할리우드 영화 ‘메이즈러너:스코치 트라이얼...
김사은, 네일아트로 '곰신 인증'…우아한 인형 미모+애교 가득

김사은, 네일아트로 '곰신 인증'…우아한 인형 미모+애교 가득

김사은이 군복무 중인 남편 성민을 위한 특별한 네일아트를 공개...
김사은, 성민과 몰디브 신혼여행 인증샷 보니 '달달하네~'

김사은, 성민과 몰디브 신혼여행 인증샷 보니 '달달하네~'

김사은 성민배우 김사은과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의 몰디브 신혼여...
이시각 주요뉴스
스포츠
‘바로셀로나 키즈’ 이승우ㆍ장결희 활약에도 U-17 나이지리아와 1-1 아쉬운 무승부

‘바로셀로나 키즈’ 이승우ㆍ장결희 활약에도 U-17 나이지리아와 1-1 아쉬운 무승부

나이지리아와 1-1 무승부.태극전사들이 수원컵 청소년 축...
슈틸리케호, 오늘 라오스전…세트피스로 라오스 꺾는다

슈틸리케호, 오늘 라오스전…세트피스로 라오스 꺾는다

오늘 라오스전.축구국가 대표팀은 오늘(3일) 밤 8시 경...

‘철각’ 김경화, 세 번째 금빛 질주

김경화(김포시청)가 제27회 전국실업단대항육상대회 여자부에서 3관왕을 질주했다.김경화는 2일...

범계중, 시즌 3관왕 스트라이크

금2·은1개로 남인천여중 제치고 우승여중부 2인조전 길혜령·김세야조 1위안양 범계중이 제35...
증권뉴스
경기일보 회사소개 | 전화번호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구독신청 | 독자위원회 | 고충처리인 | 오시는길
Kyeonggi.com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문의 webmaster@kyeonggi.com
Copyright © kyeonggi.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