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폭풍 매너, 구혜선 발 닦아주고 오연서에는…‘깜짝’
전현무 폭풍 매너, 구혜선 발 닦아주고 오연서에는…‘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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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나운서 전현무가 여배우들에게 폭풍 매너를 선보여 화제다.

25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전현무는 영화감독으로 변신한 배우 구혜선과 ‘국민 시누이’ 오연서를 만난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MC 전현무는 아름다운 여배우의 등장에 남자 게스트가 탑승했던 지난주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였다.

전현무는 맨발로 모래사장을 걸은 후 다시 구두를 신으려는 구혜선을 위해 직접 물티슈로 발을 닦아주려 하는 것은 물론 밀면을 먹으러 가서는 면을 가위로 잘라주는 등 배려를 선보였다.

또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오연서에게는 택시 문을 손수 열어주고 드레스 밑단이 문에 끼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쓰는 등 남다른 매너를 과시했다.

전현무의 폭풍 매너를 접한 누리꾼들은 “전현무 폭풍 매너. 여배우니까 잘 보이고 싶었나?”, “전현무 푹풍 매너 훈훈하다”, “전현무 폭풍 매너 발 닦아주는 건 아무나 못 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지예기자 jyhong@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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