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턱스클럽 송진아, 뭐하고 지냈나했더니… ‘충격’
영턱스클럽 송진아, 뭐하고 지냈나했더니…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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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혼성그룹 영턱스클럽 출신 송진아(35)가 경찰관을 때린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6일 새벽 택시기사와 요금문제로 시비가 붙어 서울시내의 한 경찰서 지구대에서 조사를 받던 중 경찰을 발로 차고 욕을 한 혐의(폭행)로 송 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송진아는 996년 데뷔한 5인조 혼성그룹 영턱스클럽에서 활동하다 2002년 5집 활동을 끝으로 팀에서 탈퇴했다.

한 때 스노보드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도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는 방송관련 업체에서 마케팅 PD로 재직 중이다.

홍지예기자 jyhong@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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