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청, 도내 첫 실업궁도팀 창단
시흥시청, 도내 첫 실업궁도팀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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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는 처음으로 일반 실업팀인 시흥시청 궁도팀이 창단됐다.



26일 창단된 시흥시 실업 궁도팀은 이상진 코치(53)와 이승우(48), 서윤석(35), 김범호(53), 김용만(48), 김정호(40) 등 선수 6명으로 구성됐다.



이로써 전국 실업 궁도팀은 모두 11개팀으로 늘어났다.



시흥시 궁도팀은 이날 준공된 정왕동 옥구공원 활터(시흥정)에서 훈련하고 전국 규모의 각종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지난해 10월부터 모두 4억4천여만원을 들여 4천356평의 공원부지에 조성한 궁도장은 시위대와 과녁 사이의 거리가 145m에 이르고 3개의 과녁에 모두 16개의 사선이 설치됐으며 94평 규모의 관리동이 마련됐다.



한편 시는 시흥정 개장을 계기로 관내에 모두 6개의 활터를 보유하게 됐다./시흥=이동희기자 dhlee@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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