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팬서비스에 환우팬 '감동'…"지현우는 천사를 만나네"
유인나 팬서비스에 환우팬 '감동'…"지현우는 천사를 만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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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나가 환우팬들을 위한 팬서비스 장면이 포착됐다.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열연 중인 그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서울의 한 병원을 찾았다.

유인나는 드라마 촬영 중간 환우팬들과 대화를 나누고 사인을 해주는 등 따뜻한 팬서비스로 촬영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특히 밝은 미소로 팬을 대하는 그의 모습에 많은 팬들이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제작사 관계자는 "유인나는 드라마 속에서 얄미운 이순신의 언니지만, 드라마 촬영 현장에선 미소천사"라고 칭찬하며 "덕분에 촬영 현장이 밝고 즐겁다. 많은 환우분들의 빠른 쾌유를 빌며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을 통해 희망과 즐거움을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인나 팬서비스 잘하기로 유명하지", "유인나 팬서비스 대박", "유인나 팬서비스 부럽다", "유인나 천사네", "지현우는 좋겠다", "유인나 팬서비스 짱"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혜지기자 maeji@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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