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무보정 직찍 "체구는 작아도 '한 몸매' 합니다" 여성미 '물씬'
유인나 무보정 직찍 "체구는 작아도 '한 몸매' 합니다" 여성미 '물씬'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3. 04. 17   오후 4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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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무보정 직찍 "체구는 작아도 '한 몸매' 합니다" 여성미 '물씬'

유인나 무보정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인나 드라마 촬영 중 직찍'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했다.

공개된 '유인나 무보정' 사진 속에는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을 촬영 중인 유인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유인나는 흰 블라우스와 아쿠아 블루 컬러의 재킷, 그리고 녹색의 미니 스커트를 입고 길을 걷고 있는 모습. 특히 평소 마른 체구의 유인나는 모델 같은 비율과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인나 무보정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인나 무보정 몸매가 장난 아니네", "유인나 무보정 지현우 부럽다", "유인나 무보정 인형 몸매 체구는 작아도 비율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사진= 유인나 무보정 직찍,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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