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교복 셀카, 단추 푼 채 입술 살짝 깨물고… 교복입고 이래도 돼?
서유리 교복 셀카, 단추 푼 채 입술 살짝 깨물고… 교복입고 이래도 돼?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3. 05. 06   오후 1 : 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유리 교복 셀카, 단추 푼 채 입술 살짝 깨물고… 교복입고 이래도 돼?

서유리 교복 셀카가 화제다.

방송인 서유리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교복이 이렇게 예쁘다는 걸 왜 학교 다닐때는 몰랐을까. 아 우리 학교 교복은 안 예뻤구나. 그러고보니"라는 글과 함께 교복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양 갈래로 머리를 묶고 입술을 살짝 깨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서유리는 교복 앞단추를 풀어 섹시한 느낌을 풍기면서도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외모를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서유리 교복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서유리 교복 셀카 은근히 섹시하네", "서유리 교복 셀카보니 나도 교복 입고싶다", "서유리 교복 셀카 잘 어울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유리 교복 셀카 공개에 앞서 지난 4일 서유리는 tvN 'SNL 코리아'에서 신화와 아찔한 19금 연기를 펼쳐 화제에 올랐다.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사진= 서유리 교복 셀카, 서유리 트위터 캡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