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고객사랑 실천” 삼성생명 평택지역단 소영민FC 경기지역 사업부 챔피언 선정
“꾸준한 고객사랑 실천” 삼성생명 평택지역단 소영민FC 경기지역 사업부 챔피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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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평택지역단 소영민 FC가 경기지역 사업부의 ‘챔피언’으로 선정됐다.

삼성생명은 9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FC(Financial Consultant), 임직원 등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FC들을 축하하는 연도상 시상식을 열었다.

시상식에서는 개인영업 부문 3만 FC 중 영업실적, 유지율 등을 기준으로 본상 812명, 신인상 105명 등 총 1천300여명의 FC가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경기지역 사업부 ‘챔피언’이 된 소영민 FC는 올해까지 15회에 걸쳐 연도상을 수상한 베테랑 보험 영업인이다.

소 FC는 생명보험 분야의 명예의 전당으로 불리는 MDRT(백만불 원탁회의)를 13년 동안 이뤄냈으며 2006년부터 8년 연속 MDRT의 최고등급인 TOT(MDRT실적의 6배)를 달성하고 있다.

소영민 FC는 “고객들의 자산을 지켜주면서 함께 성장해 나갔던 지난 시간이 무척 소중하다”며 “고객의 인생 파트너로서 꾸준하게 고객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FC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구예리기자 yell@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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