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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엉덩방아, 다리 힘 풀리더니 '꽈당'… "최악의 퍼포먼스" 폭소
김예나 기자  |  yena@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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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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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민아 엉덩방아, SBS '스타킹' 방송화면 캡처

민아 엉덩방아, 다리 힘 풀리더니 '꽈당'… "최악의 퍼포먼스" 폭소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춤을 추다가 엉덩방아를 찧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민아는 김나영과 함께 로봇 댄스 월드 챔피언이 선보인 로봇 댄스를 추다 엉덩방아를 찧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민아는 팝핀댄스로 김나영의 골반댄스에 맞서며 댄스 실력을 뽐냈다. 또한 민아와 김나영은 로봇 댄스 챔피언이 선보인 서로 업고 추는 춤을 따라하기도 했다.

하지만 민아를 업고 있던 김나영의 다리가 풀리면서 두 사람은 바닥에 엉덩방아를 찧었다.

민아는 창피함에 고개를 들지 못했고 이 모습에 개그맨 변기수는 "마치 프로레슬링의 피니싱 기술을 보는 것 같다"고 평했다.

민아와 김나영의 엉덩방아를 본 MC 강호동 역시 "'스타킹' 사상 최악의 퍼포먼스"라고 표현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민아 엉덩방아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아 엉덩방아 진짜 아프겠다", "김나영 민아 엉덩방아 진짜 빵터졌네", "민아 엉덩방아 진짜 최악의 퍼포먼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사진= 민아 엉덩방아, SBS '스타킹'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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