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이니 몸무게 공개, 정주리 "난 초등학교 2학년때 36kg이었다"
혜이니 몸무게 공개, 정주리 "난 초등학교 2학년때 36kg이었다"
  •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 입력   2013. 07. 21   오후 5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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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혜이니의 몸무게가 공개됐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도전 1000곡'에는 혜이니와 함께 이선진, 이화선, 이범학, 김민교, 강성범, 서유리, 정주리 등이 출연해 경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휘재는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혜이니의 가창력에 놀라며 몸무게가 얼마냐고 물었고, 이에 혜이니는 "지금 36kg이 나간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이휘재는 놀라면서 "군 면제다"라고 답했고, 정주리 역시 "나는 초등학교 2학년 때 이미 36kg이었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혜이니 몸무게 공개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혜이니 몸무게 공개, 성인 여자 몸무게가 36kg?", "살 좀 찌워야할 것 같은데...", "부럽다", "정말 저 작은 체구에서 어떻게 그런 노래가 나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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