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속 오늘] 국내 첫 ‘냉동난자수정’ 아기 탄생
[역사속 오늘] 국내 첫 ‘냉동난자수정’ 아기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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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난자를 젤 상태에서 급속 냉동, 보관하는 ‘유리화 난자동결법’을 이용한 아기가 처음으로 태어났다. 포천중문의대 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윤태기, 정형민 교수팀이 자체 개발한 유리화 난자동결법을 이용해 임신에 성공한 정모씨(30)가 1999년 8월7일 오전 2.9㎏의 건강한 남자아기를 출산했다.

냉동난자를 이용한 아기 탄생은 국내뿐만 아니라 동양에서도 최초로 난자를 젤상태에서 초급속 동결, 세포 손상을 최소로 줄여 보존하는 기술로 기존 수정란동결법의 임신성공률을 높인 획기적인 방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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