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농림축산식품과학기술대상 이경태 박사 등 9명 수상
농진청, 농림축산식품과학기술대상 이경태 박사 등 9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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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제16회 농림축산식품과학기술대상’에서 연구원 9명이 국무총리표창과 농림축산식품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국립축산과학원 이경태 박사는 돼지 유전체를 해독해 세계 3대 학술지인 네이처(Nature)지에 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올렸다. 해독된 돼지 유전체 정보는 바이오장기 개발 연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생동충하초 재배키트 개발·보급(국립농업과학원 남성희 박사) △기능성 물질 탐색용 정보인프라 구축(〃 김진효 박사) △휴대형 토양환경 측정장치 개발·보급(〃 홍영기 박사)△국내 최초 여름딸기 품종 육성·보급(국립식량과학원 이종남 박사) △바이오에너지 작물 개발·재배(〃 문윤호 박사) △특수목적견 복제 생산(국립축산과학원 김동훈 박사) △돼지 뒷다리 발효생햄 제조·산업화(〃 성필남 박사) △사료작물 분자육종 원천기술개발(〃 이상훈 박사)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구예리기자 yell@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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