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통신>안산공과대학
<캠퍼스통신>안산공과대학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1세기 참신하고 젊은대학 “안산공과대학”



서해안 시대의 개막과 더불어 웅비하는 국내최대의 산업단지에 인접한 안산공과대학은 21세기의 고도산업사회를 선도해 나갈 우수한 산업역군을 배출하고 격변하는 미래에 뛰어난 창의력과 적응력으로 슬기롭게 대처하며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확고한 신념으로 올바른 미래사회를 건설할 지성인 양성에 목표를 두고있다.



국제적 시대의 주역으로 세계무대에서 활약할수있는 역량을 갖춘 국가산업발전의 역군으로 지식·정보화 사회를 선도하고 현장교육을 통한 창업기반을 갖출수있는 올바른 지성인 양성으로 수도권 유일의 명문 공과대학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세계의 전문대학 교육중심지로 자리매김



한국 최대의 중소기업 밀집지역인 반월및 시화공단의 배후에 위치한 안산공과대학은 1995년 개교하여 국내 최초로 미국 특성화 대학연맹 회원대학 자격을 획득하여 전세계 600개 회원 대학들이 긴밀한 유대관계를 가지고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참여하고 있으며 미국 대학들과 긴밀한 교류를 통해 교과과정및 시설등을 첨단화시키고 정보교환을 통해 더욱 앞서가는 대학으로 발돋움하고있다.



지난 2001년 신입생 모집 입시경쟁률은 전체 15대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지역사회가 요구한는 평생교육의 전당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여기에 공단 배후도시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기업의 변화되는 환경을 이해하고 적절한 대응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최고 경영지도자과정을 운영하여 경영인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할수있는 교육과정으로 이미 192명의 경영인이 수료했으며 4·5기생 136명이 수학중이다.







◇특성화된 교육



국내 대학에서는 처음으로 외식사업경영자과정을 개설하여 국·내외 식생활 문화의 변화를 배우고 새로운 선진 외식 경영기법을 연마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1기생 42명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외식산업컨설턴트 자격을 부여받았고 현재 45명이 수학중이다.



또한 현대산업사회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기계공학분야를 비롯, 컴퓨터 관련 학과등 20개학과를 운영중이며 산학협동연구소, 국제교류협력센터등 국·내외연구기관과 활발한 교류를 펼치고있다.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교육 재취업훈련, 최고경영자 정보전략과정등 실업자에서 주부, 기업체 대표에 이르기까지 지난 3년동안 인터넷과정을 비롯한 30개 과정 1천여명이 교육을 받아 수료했다.



또 다양한 형태의 교육을 실시하고 특히 적령기에 고등교육의 기회를 갖지 못한 사람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주기 위해 학점은행제 284명의 학생과 164명의 시간제학생이 재학중이며 동일한 교육의 혜택을 부여하고있다.







◇산학협력을 통한 93.5% 취업률



올해 교육자원부 보고 기준 취업률이 93.5%로 전국 158개 전문대학중 톱랭킹에 들어갈 정도로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는 안산공대는 300여명의 산업체 대표로 이뤄진 산학협력위원을 보유하고 있어 안산공대 입학은 곧 취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또 100개의 업체와 자매결연및 산학협동 협약을 맺고 있어 현장경험이 풍부한 기 업체 인사들이 겸임교수및 초빙교수로 실무위주의 교육으로 기업이 요구하는 주문식 교육이 큰 효과를 얻고있다.



경기도청과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컨소시엄을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수행중이며 17개 과제를 산업체와 협력하여 연구개발중이며 산업체 연수를 병행, 현장위주의 교육이 취업에 도움이 되고있다.







◇산업체와 교육연대



산업체 위탁교육은 산업체에서 18개월 이상 근무중인 고교학력을 가진 근로자를 해당 산업체장의 추천으로 대학 진학의 기회를 부여하는 무시험 서류전형으로 1996년부터 실시해 현재 1천160여명이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했고 현재 856여명이 재학중이다. 2년 연속 교육부 지정 연계교육 우수대학으로 실업계고등학교와 교육과정을 상호 연계하여 운영하는 신교육체제를 수립, 중소기업등 산업현장에 필요한 중견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있다.



/안산=최현식기자 hschoi@kgib.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