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목.특성화고교 전형 확정
특목.특성화고교 전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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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7개 특수목적고와 5개 특성화고교의 2002년 신입생 선발 전형이 확정됐다.



이번에 확정된 전형은 학교의 특수성에 맞는 교과의 내신성적을 선별적으로 반영하고, 계열 또는 학과별로 특정 과목에 가중치를 반영할 수 있게 하는 등 학교의 전형방법을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과학고의 경우 각종 경시대회 성적 등으로 24명을 특별전형으로 선발하고, 일반전형은 1차에 특별전형을 제외한 모집정원의 2배를 선발하고, 2차 구술고사를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외국어고는 학교별로 TOEIC 700점이상이나 경시대회 입상자를 특별전형을 통해 선발하고, 일반전형은 중학교 내신성적, 영어듣기, 교과 사중점 등으로 선발한다.



계원예술고는 정원의 10%범위내에서 실기성적 우수자를 우선전형으로 선발하고, 일반전형은 내신성적, 교과성적, 출결성적 등이다.



특성화고교인 성택조리과학고는 내신성적 200점, 적성검사 20점, 목적의식평가 30점, 면접 30점, 가산점 20점 등으로 전형하고, 두레자연고는 인성검사 10점, 봉사활동 10점, 논술고사 20점, 면접 60점으로 선발한다.



한국에니메이션고는 내신성적 80점(국어,영어,미술, 선택 1과목)과 실기고사 100점, 가산점 10점, 면접 10점으로 전형하고, 모집정원의 50%는 경기도 출신을 우선 전형한다.



한편 과학고를 제외한 특수목적고와 특성화고교는 전국을 대상으로 학생을 모집한다./최종식기자 jschoi@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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