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일부 산하기관장·특보단 임용
道, 일부 산하기관장·특보단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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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경기개발연구원장으로 임해규 전 의원,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에는 조창희 전 문화관광부 종무실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경기도는 남경필 지사를 보좌할 특별보좌관 등도 임용한다. 언론특보로는 양재철 전 MBC 수원총국장이, 정무특보에는 문정일 전 국회의원 보좌관이 임명될 예정이다.

또 남 지사와 경복고 동문인 김종래 전 조선일보 출판국장은 정책자문관으로 채용될 예정이다. 도지사 선거 당시 종교문화본부에서 활동한 김재원씨도 도청에서 남 지사와 호흡을 맟추며 이재환 한국소셜네트워크협회장도 특보단에 포함되게 됐다.

한편 사표를 제출한 김태형 정보화기획관 후임으로는 중앙부처 간부공무원 출신이 선임될 것으로 알려
졌다.

김동식기자 dsk@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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