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힐링캠프 신애라, 뜬금없는 해외유학은 왜 '2,3년 더 걸릴지도'
28일 힐링캠프 신애라, 뜬금없는 해외유학은 왜 '2,3년 더 걸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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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힐링캠프 신애라, 뜬금없는 해외유학은 왜 '2,3년 더 걸릴지도'

 

SBS ‘힐링캠프’에서 배우 신애라가 유학계획을 밝혔다.

28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신애라 편의 두 번째 이야기가 이날 전파를 탔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신애라는 “영어를 목하는 나를 위해 유학을 결심했다”며 “이때가 아니면 평생 못하겠다 싶었다”며 유학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신애라는 “며칠 뒤 예정으로 2, 3년이지만 더 할 수도 있다”고 유학계획을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애라는 차인표에게 진솔함을 담은 영상편지를 보내는 도중 급기야 눈물을 흘렸다.

박광수기자 ksthink@kyeonggi.com

 

사진=힐링캠프 신애라, SBS '힐링캠프' 28일자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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