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갯벌 살리기 범종교인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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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갯벌 생명평화연대 준비위원회는 14일 서울 조계사에서 불교,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 4대 종단 신도 및 환경운동가 등 모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 갯벌 생명살리기 범종교인 기도회를 갖고 새만금 간척사업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다.



준비위원회는 ‘새만금 간척사업 백지화를 위한 범종교계 공동선언’을 통해 “새만금 간척사업은 갯벌과 바다에 의존해 살아 가고있는 인간의 삶과 그 이외 모든 생명의 삶을 철저히 파괴하는 반생명적 사업이며, 이 사업은 타당성이 전혀 없는 것으로 판명됐다”면서 “생명을 경시하고 국민세금을 낭비하는 새만금 사업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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