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천 최고위원 일본 역사왜곡 우려 전달
박상천 최고위원 일본 역사왜곡 우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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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한민족대표자회의에 참석차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3박4일간 일본을 다녀온 박상천 민주당 최고위원은 19일 방문기간동안 마치무라 노부타가 문부과학상 등과 면담을 갖고 일본 우익교과서 검정 파문에 대한 한국의 우려를 전달했다고 발표.



박 최고는 이번 면담에서 “내년(한국과 일본이) 월드컵을 공동 개최하는 시점에서 교과서 문제로 인해 한·일 관계가 후퇴돼서는 안된다고 말했으며 마치무라 문부상도 이같은 의견에 입장을 같이 했다”고 설명.



박 최고는 이번 방문동안 고노 요헤이 외상을 비롯해 자민, 공명, 보수 등 일본 연립 여당 간사장과도 만나 이같은 입장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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