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항 美 뉴-포트항과 자매결연 추진
평택항 美 뉴-포트항과 자매결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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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 관세자유지역으로 지정될 전망인 평택항이 미국의 항구도시인 버지니아주의 뉴-포트항과 자매결연이 이뤄지며, 미주리대학과 평택에 설립중인 국립 평택장애인전문대학과의 자매결연이 이뤄질 전망.



미국 미주리대 아시아문제연구소 초청으로 지난 11일부터 미국을 방문중인 국회 원유철 의원(민·평택갑)은 19일 “미 버지니아 주정부의 토마스 켄케이드 동아시아 투자담당관으로부터 평택항과 버지니아주내의 뉴-포트항과의 교류제의를 받았다”고 성명.



이에따라 원 의원은 22일 귀국 직후 임창열 경기지사와 김선기 평택시장을 만나 항만운영기술교환과 인프라 구축을 통한 양 지방자치단체간의 교류 활성화를 적극 협의토록 제안할 예정.



또 원 의원은 미주리대 왈라스 총장과의 면담에서 평택에 설립중인 국립 평택장애인전문대학과의 자매결연을 제의하고 주 정부, 학계와의 접촉을 통해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냈다고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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