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3 이선희, “슈스케 포기” “전국노래자랑 대상 두번” 특별한 사연에 감동
히든싱어3 이선희, “슈스케 포기” “전국노래자랑 대상 두번” 특별한 사연에 감동
  • 온라인뉴스팀 kgib@kyeonggi.com
  • 입력   2014. 08. 24   오후 2 :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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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3' 이선희 편 출연자들이 뛰어난 노래실력과 함께 이선희와의 특별한 사연으로 주목을 끌었다.

이날 출연한 김원주씨는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6'에서 '알고 싶어요'랑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불러 합격했다"며 "그런데 선생님을 만나는게 더 중요해 그 오디션을 포기하고 이 자리에 오게 됐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다른 화제의 인물은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을 완벽하게 모창한 정미애씨.
그녀는 "전국노래자랑에서 상반기, 하반기 '아름다운 강산'으로 두번 대상을 받았다"며, 이후 많은 우여곡절에도 불구하고 "노래의 꿈을 계속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원주씨와 정미씨는 이선희와 모창능력자 5인의 무대를 펼쳤다.
온라인뉴스팀

사진=히든싱어3 이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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