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돈 안 갚는다’ 부녀자 감금 30대 구속
’판돈 안 갚는다’ 부녀자 감금 3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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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경찰서는 29일 도박장을 개설하고 판돈을 빌려간 부녀자를 감금, 강제로 차용증서를 받아낸 혐의(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법률 위반)로 김모씨(31·대전시 서구 가수원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일 낮 12시께 자신이 개설한 도박장인 안양시 동안구 호계3동 H모텔에서 도박자금 1천200만원을 빌려간 박모씨(37·여·안양시 만안구 안양6동)가 돈을 갚지않자 6시간동안 감금, 강제로 차용증서와 주민등록증을 빼앗은 혐의다.



/안양=홍성수기자 sshong@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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