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대 실용음악과,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서 입상
강동대 실용음악과,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서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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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대학교 실용음악과 1학년 Sweet&light팀(김경민, 김승렬)이 제25회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지난 1일 한양대학교 백남음악관에서 개최돼 실용음악계의 관심을 모았다.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는 1987년 8월 ‘사랑하기 때문에’를 발표한 뒤 11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유재하의 음악을 기리는 취지로 매년 열리는 대회다.

이번 대회는 역대 최다팀이 도전, 본선 경쟁을 펼쳤으며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 출신인 가수 조규찬, 고찬용, 김영우, 정영원, 김형석, 전태관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스위트 앤드 라이트(Sweet & Light)팀의 기타 김승렬과 보컬 김경민은 곡명은 ‘그 남자’라는 자작곡으로 대회에 출전했다.

김경민 학생은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재밌게 풀어서 많은 공감을 얻고, 희망적인 노래로 많은 사람들을 치유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천=김동수기자 dski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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