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역도대표팀, 카자흐 세계선수권 출전 위해 출국
한국 역도대표팀, 카자흐 세계선수권 출전 위해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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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천 수원시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역도대표팀이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리는 2014 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6일 출국한다.

2016년 리우 올림픽 예선을 겸한 이번 대회는 지난 4일 개막했으며 한국 대표팀은 체급별 일정에 따라 6일 알마티로 떠난다.

최근 대표팀 감독이 구설수에 휘말리며 사퇴하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윤석천 감독과 김학봉 충북도청 감독이 새로 선임돼 대표팀을 이끌고 참가하는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오는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권을 최대한 확보한다는 각오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남자 85㎏급 사재혁(제주도청) 등 남자 선수 6명, 여자 48㎏급 이슬기, 69㎏급 김수현(수원시청) 등 여자 선수 6명이 참가한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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