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윤락녀 고용 화대 가로챈 포주 입건
파주, 윤락녀 고용 화대 가로챈 포주 입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주경찰서는 21일 윤락녀를 고용, 방값고 식대 등의 명목으로 화대를 가로챈 혐의(윤락행위 방지법위반)로 파주 사창가 포주 박모씨((42·파주시 파주읍)와 윤락녀 우모양(26)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해 파주시 파주읍 연풍리 용주골에서 사창가를 운영하면서 11월부터 윤락녀 6명을 고용,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화대를 받고 윤락행위를 시키고 이들 윤락녀들이 화대로 받은 1천500만원중 750만원을 방값과 식대 등의 명목으로 갈취한 혐의다.



/파주=고기석기자 koks@kgib.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