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체전 인천선수단 결단
동계체전 인천선수단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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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2회 전국동계체전에 참가하는 인천시선수단 결단식이 지난 16일 오후 인천시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결단식에는 함경수 시체육회 사무처장, 고종원 인천시빙상연맹 회장을 비롯, 임원, 선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함 사무처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계스포츠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매우 높아지면서 인천도 이제 선수들의 기량이 크게 향상돼 올해를 계기로 중상위권 도약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유병세 인천시교육감은 치사를 통해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훈련에 전념해 온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격려했다.



인천은 이번 동계체전에 빙상, 아이스하키, 스키, 컬링등 4개 종목에 걸쳐 74명의 선수가 참가, 중상위권을 목표로 하고있다./김신호기자 shkim@kg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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